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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여행 둘째날! 호텔은 성완역에 있는 라마다 호텔! 아침에 비가 억수로 많이 내렸는데 한 20분 내리고 그치고 맑았다 흐렸다를 반복 .. 오늘 날씨가 왠지 이상할꺼 같은 기분이 ㅜㅜ
그래도 일정대로 움직이기 시작~ 아침 일찍 일어나 여권 등 이것저것 챙기고 호텔에서 나와 셔틀버스를 타고 성완역으로 고고~ 호텔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성완역까지는 5~10분 거리에요~
Tip 셔틀버스에서 내리면 건물 밑에 도로에 세워주는데 약간 위험했어요 ㅜㅜ 그래도 콩다의 레이더로 슝슝 찾아갔답니다. 세븐일레븐을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역입구로 들어가는 작은 구멍이 있어요~ 순탁센터로 들어가는 입구랍니다. 그 안에 에스컬레이터가 있는데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MTR 타는 곳이 나오고 위로 올라가서 한층 더 올라가면(3층) 페리타는 곳이 나와요~~
MTR 탈 경우 : 성완역에서 내려서 순탁센터쪽으로 올라가시면 저희가 작은 구멍(?)으로 들어갔던 ㅋㅋ 순탁센터 입구가 나와요 그리고 똑같이 에스컬레이터 타고 페리 타는 곳으로 가시면 되요~ 층은 3층이에요
저희는 터보젯을 탔는데 발권기에서 티켓발행 안하고 페리타는 곳 건너편에 표 파는 곳이 있어요~ 거기에서 책에서 봤던 가격보다 더 싸게 주고 샀습니다. 134$였던거 같은데 4$ 깎아서 130$ 받더라구요~ 예상보다 싸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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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한 슈퍼같은 곳에서 산 초코맛 두유와 메론맛 자일리톨 껌~~ 홍콩은 음료 양이 참 크더라구요~ 요구르트도 크고 ... 두유랑 다른 맛들이랑 섞은 음료수가 많더라구요~ 맛은 초코+두유맛 ㅋㅋ 코코넛맛도 있고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~ 코코넛맛도 맛있었어요~(배고파서 그런가 ㅋㅋ) 껌은 첨에 맛있었는데 나중에는 너무 딱딱해져서 으득으득 씹히더라구요 ... 턱아팠어요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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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뎌 마카오 페리 선착장에 도착했답니다. 그런데 배 안에서부터 계속 비가 내리더라구요 계속 걱정했어요 그리구 인플루 검역때문에 쓰는게 많더라구요.. 근데 걍 검사도 안하고 걷어가기만 할뿐 ...ㅡㅡ;; 마카오 페리 선착장에서 나온 다음저희는 베네치안을 가기 위해 호텔 셔틀 버스를 타야 합니다 ㅋㅋ 잘 모르시면 선착장 건물 안에 여러 호텔들 인포가 있어요~ 거기서 물어보시면 되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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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카오 선착장 정문으로 나가면 건널목 대신에 지하도로 연결되는 (건널목 역할을 하는) 통로가 있습니다. 지하도로에서 나오면 바로 눈앞에 호텔 셔틀 버스들이 보입니다. 찾기 쉬워요~ 그중 저희는 남색의 베네치안 호텔 셔틀 버스를 베네치안 호텔로 고고~~ 묶는 건 아니구 구경만 ㅋㅋ(비싸더라구요 흑흑) 베네치안 호텔 버스 눈에 확 띄어서 이 버스도 찾기 쉽답니다! 버스 타고 베네치안으로 고고씽~
이 때 날씨는.. 또 비가 안오네요 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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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때 부터 비구름이 떠내려 가고 있었어요.... 점점 맑은 하늘이~~ 그리고 비가 와서 인지 시내 공기가 맑아진 느낌이에요~ 잠깐 내린 비때문에 사진 찎기에 참 좋았습니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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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네치안 버스 안에서 찎은 사진들 입니다~~ 페리 선착장쪽을 돌고 돌아 시내로 나왔답니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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샌즈 호텔 맞나요? ㅋㅋ 건물이 번쩍번쩍 화려하더라구요~~ 시간되면 가고 싶었던 곳이에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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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긴 뭐하는 곳인가 싶었는데 ㅋㅋㅋ 포홍 카페에서 보니까 ㅜㅜ 여기 가볼껄~~ 이생각 들더라구요~~ 테마파크 같은 곳이더라구요 담에는 꼭 가봐야 겠어요~~ 꼭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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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도를 보니까 베네치안 호텔 위치가 타이파 섬쪽에 있떠라구요~~ 그래서 바다를 건너기 위해 다리를 건너기 시작했습니다~ 멀리 보이는 페리 선착장과 샌즈 호텔~~ 위치를 보니 샌즈호텔이 선착장 바로 옆에 있떠라구요~ 다리 건너는데 역시 하늘이 넘 멋졌어요~~ㅎ0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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샌즈호텔 뒷쪽에 MGM 호텔~~ 마카오가 좁아서 그런지 많이 주워들은 호텔들이 보여있네요~ 맑은 날씨에 멋진 건물들이 참 멋있습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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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멀리 보이는 마카오 타워~~ 마카오 타워도 근처에 있네요~~ 유명한 곳들이 옹기종이 모여있어요 ㅋㅋㅋㅋ 도로를 건너고 길을 가다보면 홍콩에 지어진 높은 아파트들이 이곳에도 많이 지어지고 있더라구요~~ 공사중인 아파트들이 눈에 많이 띄었어요~ 마카오 지역이 마카오반도 / 타이파 섬/ 꼴로안 섬 이렇게 나눠져있는데 마카오반도는 사람도 많고 차도 많아서 복잡복잡~ 하지만 타이파섬 / 꼴로안 섬은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라네요~ 정말 가보니까 마카오반도까지 차가 굉장히 많았는데 타이파섬 쪽으로 가니까 도로가 슝슝 뚫리더라구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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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스가 얼마동안 달리다보니까 베네치안 호텔의 웅장한 모습이 보였어요~~ 이때 또 날이 흐려지더라구요 ㅋㅋㅋ 베네치안 호텔 앞의 분수대와 잘 닦여진 길들 너무너무 멋지더라구요~~ 반했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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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네치안 호텔 버스는 호텔 서문에 정류장이 있습니다.. 그래서 저희도 베네치안 호텔 서문에서 내렸어요~~ 근데 갑자기 소나기가 ㅜㅜ 외관 사진 찎고 들어가려고 햇는데 장대같은 굵은비로 인해 버스에서 내렸떤 사람들 모두 뛰어서 호텔 로비로 들어갔습니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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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네치안 호텔 안에서 아이쇼핑하고 밥도 먹고 하는 사이에 다시 나오니까 하늘이 너무 예쁘게 변해 있었어요~~ 아흑 너무 멋지네요~~ 하지만 너무 더웠다는거 ㅜㅜ 습하고 살인적인 더위 ~~ ㅋㅋ 베네치안 내부 사진은 다음 사진에 올리도록 할께요 ~~ ㅋㅋㅋㅋㅋ
베네치아(이탈리아어: Venezia, 베네토어: Venexia)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주의 주도이다. 과거 베네치아 공화국의 수도였다. 영어로는 '베니스'(Venice), 독일어로는 '베네디히'(Venedig)라 한다. 세계적 관광지이며, 운하의 도시로도 유명하다. 베네치아만 안쪽의 석호 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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